겨울 대목 노리는 허영인 SPC그룹 회장
- Posted at 2009/01/03 20:30
- Filed under 비즈니스와 경제/제과,제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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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스크랩 / 매일경제(2008.12.17)
제목
겨울 대목 노리는 허영인 SPC그룹 회장 - 호빵·케이크 팔아 2조원 노린다
원문링크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8&no=762466
인용
올해 호빵시장 규모는 지난해보다 15% 성장한 580억원으로 예상한다.
파리바게뜨는 크리스마스 대목을 노린다. 매년 크리스마스 콘셉트를 잡는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북극곰에서 올해는 요정을 내세웠다.
해피포인트카드 회원만도 650만명
허 회장의 꿈은 아직도 진행형이다. SPC그룹의 신성장동력으로 외식업을 주목하고 있다. 현재 샌드위치카페 ‘타마티’, 영국식 레스토랑 ‘퀸즈파크’, 우동전문점 ‘사누끼보레’ 등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였다. 내년 2조원 매출을 목표로 뛰고 있다. 허 회장은 “국리민복(나라의 이익과 국민의 행복)에 기여하는 게 변치 않는 기업 철학”이라며 “끊임없는 연구로 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Joey's note
작년에는 북금곰, 올해는 요정. 내년에는? 크리스마스는 매년 돌아오는데 매번 크리스마스 컨셉을 바꾸기보다 한 가지로 컨셉으로 나가는게 좋을듯.
Posted by Jo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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