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분
 신문스크랩 / 매일경제(2008.12.17)

제목 
 겨울 대목 노리는 허영인 SPC그룹 회장 - 호빵·케이크 팔아 2조원 노린다
 

원문링크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8&no=762466

인용 
 올해 호빵시장 규모는 지난해보다 15% 성장한 580억원으로 예상한다.
 
 파리바게뜨는 크리스마스 대목을 노린다. 매년 크리스마스 콘셉트를 잡는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북극곰에서 올해는 요정을 내세웠다.
 
 해피포인트카드 회원만도 650만명

 허 회장의 꿈은 아직도 진행형이다. SPC그룹의 신성장동력으로 외식업을 주목하고 있다. 현재 샌드위치카페 ‘타마티’, 영국식 레스토랑 ‘퀸즈파크’, 우동전문점 ‘사누끼보레’ 등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였다. 내년 2조원 매출을 목표로 뛰고 있다. 허 회장은 “국리민복(나라의 이익과 국민의 행복)에 기여하는 게 변치 않는 기업 철학”이라며 “끊임없는 연구로 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Joey's note
 작년에는 북금곰, 올해는 요정. 내년에는? 크리스마스는 매년 돌아오는데 매번 크리스마스 컨셉을 바꾸기보다 한 가지로 컨셉으로 나가는게 좋을듯.



Posted by Joey

2009/01/03 20:30 2009/01/03 20:30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joey.pe.kr/rss/response/107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Leave a comment

구분
 신문스크랩 / 신동아

제목
 
‘식품업계 삼성전자’ SPC그룹 성공학
   - 파리크라상, 던킨도너츠, 배스킨라빈스, 파스쿠찌…

원문링크
 http://www.donga.com/docs/magazine/shin/2007/06/05/200706050500002/200706050500002_1.html

인용
 
 "압구정역, 타워팰리스 앞, 강남역·종각역 대로변, 청계천, 이촌동 상가골목, KTX 서울역, 분당 서현역…. 수도권의 중심 상업지역, 요충지 혹은 최고급 주거지역으로 분류되는 곳들이다. 그런데 그 근처에서 고개를 몇 번 돌려보면 낯익은 업소들이 눈에 띈다. 파리크라상, 던킨도너츠, 파스쿠찌, 배스킨라빈스의 ‘모둠’이다. 이 업소들은 꼭 근거리에 붙어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이들은 SPC그룹이라는 같은 회사 소속이다. "

 "1980~90년대 파리크라상의 1차 고속성장을 이끈 주요인도 허 회장의 지시로 개발한 ‘생지(반죽을 냉동 숙성시킨 반제품)’였다. 빵을 매장에서 직접 굽는 효과를 낼 뿐 아니라 일정 규모 양산도 가능케 해 기업과 매장, 고객에 모두 이로운 ‘윈-윈’구도를 만들 수 있었기 때문."

Posted by Joey

2008/10/14 23:34 2008/10/14 23:34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joey.pe.kr/rss/response/70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Leave a comment

Calendar

«   2010/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Site Stats

Total hits:
46813
Today:
30
Yesterday:
40
블로그 이미지

Joyful Joyful World.

- Jo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