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Lake Palace라는 이름으로 높이 솟아 있지만,
내가 국민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에는 이런모습이었다.
이제는 사람들의 기억속에만 존재하는 곳이다.
처음 4단지로 이사할때 벗꽃이 휘날리던 모습이 멋졌었다.
그러고 보니 정작 봄이면 멋지게 피던 벗꽃과 노랗게 물들던 은행나무 사진은 없네.




















Posted by Jo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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