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킹 도구 판매점은 만큼 다양하지 않다. 많이 있는거 같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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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4가에서 내려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슬슬 배가고파오는데 옆에 '짜장전문'이라는 문구와 함께 세월의 향기를 내뿜고 있는 문을 발견하고 호기심에 발길을 옮겼다. 문은 작아도 내부에는 테이블이 꽤 있다.
짜장 우동 짬뽕 다양한 메뉴를 보고 일단 짜장면을 시켜서 맛있게 먹고 계산을 하려고 가격을 물어보니 '2천300원'
짜장면 한그릇에 2천300원!!
아.. 이것이야 말로 세월의 흔적 묻어나는 가격이 아닌가. 대학교1학년때 학교앞 짜짜루에서 짜장면 한그릇에 2천5백원이었는데. 2천3백원이면 90년대에도 찾기 힘든 가격 같은데...
주인아저씨한테 장사 얼마나 하셨냐고 물어보니.. 본인의 작은 아버지부터 시작하셔서 40년 되셨단다. 다음에 방산시장가면 짬뽕도 먹어봐야지.

Posted by Jo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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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최모
2009/03/21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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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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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는 사람이 비교적 오지 않아서 좀 퓨어한 느낌이었는데
갑자기 불필요한 덧글이 몇개 보인다.
까**, 상* 로 시작하는 인간들 ㅋㅋ
(ㅋㅋ를 써줘야 농담같겠지) -
EyesOnly
2009/03/2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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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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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난 포스터부터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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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막군
2009/03/25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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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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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한최모 블럭 안했냐?
악의 근원이자나...
그나저나 업체 약도는? ㅎ -
상이
2009/03/25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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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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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은 정확하게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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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lcn
2009/04/0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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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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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 드디어 개업했구나~! 축하해! ㅋㅋ
나 빵 열라 좋아하는데 담에 한국가서 놀러가면 양손 가득히 빵 담아주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아이 좋아~ -
한최모
2009/04/07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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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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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잘된다는 소문 들었다.
곧 자리세 보호비 받으러 애들 보내마 -
까막군
2009/04/0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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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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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축하한다..'ㅅ' 무사장..ㅋ
가봤어야했는데 알다시피.ㅡ.ㅡ 인생이 패치의 노예라...쯥..
조만간 함 들름세~ 동기네 매출정산에 이름한줄 그어줘야지.ㅋㅋ
대박나시게~! -
밀알
2009/05/18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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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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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희 회사랑 아주 가까워요~ 저도 가끔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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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최모
2011/03/0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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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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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포스트 페이지 아니고 방명록이냐?
올때마다 매번 같은 화면인데